|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휠라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휠라의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대표적인 라인업이다. 휠라는 이탈리아 비엘라에 위치한 ‘휠라 뮤지엄 재단’에 보존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 스포츠웨어 소재에 집중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컬렉션 대표 제품은 ‘FHC 스타컷 오버핏 바람막이’ 등이다. 휠라 아카이브 속 스키 재킷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람막이로 대담한 컷라인과 컬러 블로킹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은 휠라의 글로벌 캠페인 ‘1911 & EVERY DAY SINCE’와 함께 전개된다. 브랜드가 창립된 1911년부터 현재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에 함께해 왔다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으로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를 통해 휠라의 정체성과 철학을 보여준다.
헤리티지 컬렉션은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중구 명동점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이번 컬렉션의 전체 제품군을 단독으로 선보이는 대표 매장이다. 이 외 전국 42개 매장에서도 컬렉션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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