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노로바이러스 걸려 기저귀 차고 공연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선아 "노로바이러스 걸려 기저귀 차고 공연해"

모두서치 2026-01-29 10:00:5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정선아가 노로바이러스에 걸려서 성인 기저귀를 차고 공연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8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선아는 "한창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할 때 생굴도 아니고 굴전을 먹었는데 걸렸었다"며 "배가 범상치 않았다"고 했다.

그는 "뮤지컬 '아이다' 준비할 때였는데 의상이 길고 딱 맞았다. 첫 장면을 끝내고 화장실을 갔는데 변기를 붙잡고 못 나가겠더라"라고 말했다.

정선아는 "그냥 배가 아픈 것과 바이러스는 다르다"며 "의도치 않게 몸의 모든 구멍이 열려있는 느낌이다. 구토도 한다"고 했다.

그는 "노래할 때 배를 쓰니까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성인 기저귀를 차고 공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했다"고 말했다.

정선아는 "공연할 때 노로바이러스는 답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수는 "뮤지컬 배우에게 노로바이러스는 최악"이라며 "저도 4번 정도 걸렸는데 제일 아픈 게 노로바이러스"라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