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이혼 후에도 한집살이…시모 "앞길 막으면 안 돼" 반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함소원·진화, 이혼 후에도 한집살이…시모 "앞길 막으면 안 돼" 반대

엑스포츠뉴스 2026-01-29 09:59:40 신고

3줄요약
함소원 진화. DB.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함소원, 진화가 이혼 후에도 한집살이 중인 가운데, 진화의 어머니는 아들의 새 출발을 바랐다.

28일 MBN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는 '진화 엄마, 이혼 후 동거 중인 아들에게 불호령?!'이라는 제목의 오는 31일 방송분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혼 후에도 함소원과 한집살이 중인 진화가 중국에 있는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화의 어머니는 그가 함소원의 집에 머무르는 사실을 모르는 듯 어딘지를 물었고, 진화는 "지금 한국이다"라며 함소원의 집에 있다고 했다. 

왜 자꾸 함소원의 집에 가느냐는 말에 "딸이 방학해서 놀아주고 있는 것"이라며 "무슨 일은 무슨 일이냐. 그냥 와서 애 보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어머니는 "너희는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야지"라며 "어차피 둘은 성격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있는다"고 성냈다. 그러면서 "너희 둘은 오래갈 수 없다"고도 못박았다.



이내 어머니는 "너희 재결합 할 거냐"고 물었고, 진화는 "재결합 한다는 게 아니고 애 보러 와서 같이 밥 먹고 놀아주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느 "지금 애 핑계 대는 거지?"라며 "내가 가서 소원이한테 말할 거다. 서로 앞길을 막으면 안 된다"라고 진화의 새 출발을 바라고 있음을 드러냈다.

진화는 "우리의 일이지 엄마가 신경 쓸 일은 아니다"라고 했지만, 어머니는 "내가 상관 안 하면 누가 하나.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라고 호통쳤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그해 딸을 낳았으나, 5년 만인 2022년 12월 이혼했다. 

이혼 이후에도 함소원은 개인 계정과 방송 등을 통해 전 남편 진화와 함께 살고 있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BN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