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29CM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를 연다고 29읽 밝혔다.
오는 30일 문을 여는 이 매장은 2개 층(지상 2~3층), 약 559㎡(169평) 규모로 조성됐다.
1980년대부터 주거용으로 쓰던 건물 외벽과 구조는 보존하고, 내부를 이구홈의 대표 색상인 밝은 옐로우 톤으로 연출했다.
2·3층에 걸쳐 총 10개의 테마 존을 구성했다. 키친, 홈패브릭, 스테이셔너리 등 기존 핵심 카테고리는 전문성을 높였다. 반려용품, 욕실용품, 푸드 등 신규 라인업을 추가했다.
29일 29CM 앱에서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 ‘29 라이브’를 통해 이구홈 성수 2 공간을 선공개한다.
이구홈 성수 2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이구홈 에디션’도 출시한다. 호주식 수제 도넛 브랜드 ‘퀸즈베리 도넛 하우스’와 협업한 이색 도넛 2종과 국내 수제 잼 브랜드 ‘잼팟’과 프랑스 커트러리 브랜드 ‘사브르’의 제품을 큐레이션한 선물세트 2종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내달 15일까지 전 상품 2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매주 금·토·일 일부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83% 할인하는 주말 한정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29CM 관계자는 “성수 1호점에서 확인한 고객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2호점에서는 카테고리별 큐레이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이구홈만의 비즈니스 방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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