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우리 둘 다 그지(?) 같아요” 기안84X도운, 영하 20도 청계산서 꽃핀 ‘은박지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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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우리 둘 다 그지(?) 같아요” 기안84X도운, 영하 20도 청계산서 꽃핀 ‘은박지 우정’

스타패션 2026-01-29 09: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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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무지개 신입 회원 데이식스 도운과 함께 청계산 일출 등반에 나선다. 예상치 못한 조합의 두 사람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맹추위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저승길’ 같은 등반 코스와 마주하며 극한 상황에 놓인다. 그러나 이들은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훈훈한 우정을 꽃피우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무지개 신입’ 도운의 깜짝 데이트 신청,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청계산 행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기안84와 공통 취향을 발견한 데이식스 도운이 직접 데이트를 신청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데이트 상대를 기다리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던 기안84는 도운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한다. 도운은 “형이랑 제가 좀 맞아요!”라며 기안84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두 사람은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청계산 등반에 나선다. 하지만 새벽의 어둠과 체감 온도 영하 20도에 달하는 추위는 이들의 설렘을 긴장감으로 전환시킨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영하 20도 혹한기 ‘저승길’ 등반, 도운의 ‘생존템’이 살린 기안84

기안84와 도운은 예상을 뛰어넘는 혹한과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당황한다. 기안84는 “저승길 같다”고 표현하며 웃음을 터뜨릴 정도로 힘겨운 상황에 직면한다. 이때 도운은 자신의 가방 속 ‘생존템’들을 꺼내 기안84에게 전하며 위기를 헤쳐 나간다. 추위에 빨개진 얼굴로 “형, 제가 해 줄게요”라며 살뜰히 기안84를 보필하는 도운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낸다. 기안84 또한 동생을 위해 따뜻한 음료를 건네는 등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은박 담요’ 투혼으로 맞이한 정상, 극한 속 피어난 찐 브로맨스

숱한 고난 끝에 마침내 청계산 정상에 오른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다. 강한 바람과 추위를 막기 위해 은박 담요를 온몸에 두르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운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우리 둘 다 그지(?) 같아요”라며 헛웃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청계산 정상에서 함께 고생하며 더욱 끈끈해진 두 남자의 브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안84와 도운의 특별한 청계산 일출 등반 현장은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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