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 ‘아이유 닮은꼴’ 뒤 테토 매력…“공사장서 일해” (나솔)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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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자, ‘아이유 닮은꼴’ 뒤 테토 매력…“공사장서 일해” (나솔) [TVis]

일간스포츠 2026-01-29 09:04: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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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NA, 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가 첫 등장했다.

이날 영자는 “너무 귀엽다” “아이유 같다”는 MC들 반응 속 등장했다. 영철이 캐리어를 대신 들어주겠다고 나왔지만 영자는 “괜찮다”며 큰 캐리어를 번쩍 드는 모습으로 인상을 남겼다.

영자는 18기 영호와 같은 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건설회사고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그렇게 들으면 현장 인부 같다”고 하자 영자는 “그런 분들을 제대로 하는지 감독하기도 하고. 안전 관련된 것도 챙기고. 도면대로 제대로 되는지 검토하기도 하고. 그런 일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ENA, SBS Plus ‘나는 솔로’

공개된 자료영상에서 영자는 현장 인부들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자는 “저처럼 공사 파트는 (여자가)거의 없는 편이다. 공무나 관리, 보건, 설계 쪽으로는 있다”고 설명했다. 9년 차인 그는 여의도 복합 건물부터 대전 아파트, 일산 오피스텔을 짓고 있다고 했다.

현장에 따라 순환 근무를 하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영자는 “소개팅은 로테이션 소개팅까지 합치면 100번 이상 해본 것 같다”며 “제가 마음에 들면 상대가 마음에 안 들어 해서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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