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앰배서더 방탄소년단(BTS) 뷔와 배우 수지·박보검, 그리고 TWS(투어스)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 마련된 이벤트 포토 부스에서 각자 즐거운 순간을 기록했다. 연말을 맞아 기획한 이 자리를 통해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새로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하우스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미학과 동시대적 감각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새로운 셀린느 컬렉션이 각 앰배서더 고유의 스타일로 표현됐다.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절제된 실루엣의 뉴룩을 착용한 앰배서더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위트 있게 포착된 순간이다. 형식화된 캠페인 이미지를 벗어나 일상의 순간에 주목한 이번 시도는 하우스가 지켜온 본질적 가치와 태도를 다시금 환기한다. 기존 틀을 가볍게 넘나드는 창의적이고 유쾌한 접근은 마이클 라이더가 제시하는 셀린느의 창조적 비전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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