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4년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청년 3,000여 명에게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회사는 온라인 학습과 가상환경을 기반으로 한 실무 체험을 결합한 혁신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대학생들에게 디지털 역량 향상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제 업무 환경을 간접 체험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지역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디지털 기반 창업 모델 발굴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9개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유관기관, 파트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진로 상담과 직무 교육 등 청년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최원재 CJ올리브네트웍스 글로벌DT담당은 "청년들이 업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실제로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경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청년 고용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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