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부자 관상' 인정받았다…"욕망적인 사람 거리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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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부자 관상' 인정받았다…"욕망적인 사람 거리두길"

이데일리 2026-01-29 08:2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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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박성준 역술가와 만나 관상,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tvN 방송화면)


지난 28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박성준 역술가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박성준 역술가에 대해 “‘무한도전’ 관상 특집에서 처음 뵀었다”고 말했다. 박성준은 유재석의 운세에 대해 “기세 있게 올라오는 물의 흐름에 탔다. 얼굴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그는 유재석의 얼굴을 보며 “볼 때마다 새롭다. 낯익은데 낯선 느낌이 있다”며 “입이 작지만 입을 벌렸을 때는 입이 큰데 재물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재물적으로 힘이 있는 부자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경은 님과의 결혼이 안정감을 주고, 안전하게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본인의 성정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어떤 사람을 가까이 두지 않아야 하냐”고 물었고, 박성준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굉장히 쎄하고 만날 때마다 기분이 안 좋을 때. 다른 속셈과 꿍꿍이가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있을 거다. 이상한 사람의 징조가 보인다면 거리를 두고 도망가서 내 인생에 해가 되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 님은 너무 욕망적이고 과시적이고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과는 거리감을 두고, 예의와 도리를 지키는 분들을 만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방송화면)


박성준은 “이 일을 한 지 30년 정도 됐다. 집에 운명, 꿈해몽 같은 책이 있지 않나. 그러면서 역술 쪽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홍익대 건축학과를 나왔다는 박성준은 “아버님이 건축 일을 하셔서 막연하게 건축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확장이 됐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보자마자 얘기해주고 싶은 분들도 있나”라고 물었고, 박성준은 “입이 근질근질할 때가 있다”고 답했다. ‘유퀴즈’ 제작진을 바라보던 박성준은 “딱 봤을 때 남편이 보이지 않는다거나 혼자 살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서 “연애의 인연이 짧거나 없고, 일복이 터진 상들이 많다. 딴짓 못하고 일만 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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