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이용, 내달부터 만 85세→80세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울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이용, 내달부터 만 85세→80세 확대

연합뉴스 2026-01-29 07:42:47 신고

3줄요약
울산 택시 울산 택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이용 대상을 만 85세에서 만 80세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보다 2만 명가량 늘어난 약 3만4천 명이 지원 대상이 된다.

바우처 이용을 원할 경우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을 울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앱 또는 문자(☎ 1666-4253)·팩스(☎ 052-292-0065)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용자 등록 후 승인되면 앱 호출 또는 전화(☎ 052-292-8253)로 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월 최대 4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 본인 부담은 기본요금 1천원(3㎞)에서 상한액 4천500원까지다. 나머지 금액은 울산시에서 지원한다.

바우처 택시는 장애인, 임산부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전화(☎ 052-292-0066)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부르미와 바우처 택시 증차 등 이동 편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ant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