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노주현, 800평 대저택 공개…선우용여 “땅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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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노주현, 800평 대저택 공개…선우용여 “땅이 최고”

스포츠동아 2026-01-29 06: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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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배우 노주현의 800평 대저택을 보며 “연예인은 땅이 최고”라고 말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아파트 2채 가격)’라는 제목의 콘텐츠로 노주현의 집을 찾았다.

노주현의 집은 경기 안성에 자리했고, 부지가 800평에 달한다. 특히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풍경도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는 집을 둘러본 뒤 “일을 저지르고 봐야 한다. 땅에다 묻어야 한다. 연예인은 그게 최고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노주현은 “안성 이 땅을 옛날에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고 산 거다. 마누라한테 구박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땅에다 묻어야 한다”고 다시 강조하며 노주현을 격려했다.

영상에서는 선우용여가 노주현을 만나러 가며 여러 선물을 준비한 모습도 담겼다. 제작진은 노주현을 두고 “유튜브에서 첫 남자사람친구”라고 했고, 선우용여는 “편안하다. 가정을 잘 지키고 있는 남자다”라고 말했다.

노주현은 1967년 TBC 5기로 데뷔했으며, 선우용여와는 56년지기로 유명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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