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자 양평군의장,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의회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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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자 양평군의장,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의회의 방향”

투어코리아 2026-01-29 05:5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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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자 양평군의장/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오혜자 양평군의장/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으면서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새해를 시작했다.

올바른 의회상 정립을 위한 구체적인 의정 계획도 제시했다.

오 의장은 새해 의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군민 중심 의정,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 ▲소통하는 의회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그는 “의회는 단순히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는 기구가 아니라,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정확히 전달하고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최후의 보루”라며 “의회의 본질적 역할을 다시 세우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

오 의장은 “회의실에서만 정책을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군민의 불편과 요구를 듣는 의정을 확대하겠다”며 “생활 밀착형 현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회의 전문성과 투명성 제고도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 정책 연구와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체계화하고, 상임위원회 중심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예산과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과 관련해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군정 발전을 위한 합리적 감시와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군민과 소통 확대

정례적인 간담회와 의견 수렴 창구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의회 운영 과정과 결과를 보다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오혜자 의장은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의회의 방향”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공정하고 품격 있는 의회 운영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양평군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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