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1부리거 조위제-강영훈-김예성-여승원-김승호의 도전…2026년은 K리그1 정착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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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1부리거 조위제-강영훈-김예성-여승원-김승호의 도전…2026년은 K리그1 정착의 해

스포츠동아 2026-01-28 23:5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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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사진), 인천 강영훈과 여승원, 포항 김예성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사진), 인천 강영훈과 여승원, 포항 김예성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 인천 강영훈(사진)과 여승원, 포항 김예성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 인천 강영훈(사진)과 여승원, 포항 김예성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 인천 강영훈과 여승원, 포항 김예성(사진)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 인천 강영훈과 여승원, 포항 김예성(사진)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 인천 강영훈과 여승원(사진), 포항 김예성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 인천 강영훈과 여승원(사진), 포항 김예성과 김승호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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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이적시장서 좋은 조건으로 이적한 전북 조위제, 인천 강영훈과 여승원, 포항 김예성과 김승호(사진)는 올해 생애 첫 K리그1 도전에 나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늦깎이 1부리거들의 생애 첫 K리그1 도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K리그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옮긴 선수들 중에는 좋은 모습을 보였음에도 1부 무대를 밟지 못했던 자원들이 많다. 중앙수비수 조위제(25·전북 현대)와 강영훈(28·인천 유나이티드), 측면 수비수 김예성(30·포항 스틸러스)과 여승원(26·인천), 중앙 미드필더 김승호(28·포항)가 대표적 사례다. 이들은 2026시즌을 K리그1 정착의 해로 삼겠다는 각오다.

조위제는 2022년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해 K리그2 106경기(3골)에 출전했다. K리그2 최고 센터백으로 인정받은 그에게 전북행은 좋은 기회다. 전북은 수년간 꾸준히 젊은 자원을 영입하며 세대교체를 해온 만큼 출전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강영훈과 여승원 역시 K리그1 데뷔를 앞뒀다. 세미프로 K3리그를 전전한 강영훈은 2024년 K리그2 천안시티FC에 입단해 프로 데뷔했고 지난해까지 2부서 47경기에 출전해 1골·1도움을 올리는 등 경쟁력을 보였다.

여승원 역시 202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해 충북청주를 거쳐 지난해 여름까지 K리그2서만 52경기에 나서 4골·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대전하나시티즌 이적으로 K리그1 입성했으나 갈비뼈 부상으로 1부 데뷔를 미룬 상태다.

강영훈과 여승원에게 인천은 기회의 땅이다. 인천은 비시즌 김건웅(제주 SK), 김동민(김포FC), 델브리지(호주·멜버른 시티) 등 기존 수비수들을 대거 정리했다. 선수층이 얇아진만큼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김예성과 김승호의 K리그1 도전에도 시선이 쏠린다. 김예성은 2018년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에서 데뷔해 안산 그리너스, 전남을 거치며 2부 통산 131경기에 출전해 1골과 6도움을 올렸다. 김승호도 K3리그를 누비다 2023년 충남아산에 입단해 3년간 K리그2 95경기서 5골·12도움을 기록했다.

포항은 그동안 박찬용과 어정원 등 하부리그 출신들을 꾸준히 영입해 재미를 봤다. 측면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예성, 활동량과 기술을 겸비한 김승호가 K리그1 수준의 기량을 갖췄다고 판단했다. 박태하 감독은 김예성과 김승호도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주길 바라고 있다.


권재민 기자 jmart2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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