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현주엽 “논란 이후 가족 모두 약 복용... 子는 안 좋은 생각도” (아빠하고 나하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TVis] 현주엽 “논란 이후 가족 모두 약 복용... 子는 안 좋은 생각도” (아빠하고 나하고)

일간스포츠 2026-01-28 23:41:12 신고

3줄요약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현주엽이 논란 이후 가족이 겪은 고통을 털어놨다.

28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현주엽과 아들들이 출연했다. 이날 현주엽은 과거 특혜 논란을 언급하며 “그 일이 있고 나서 우리 가족 모두 정신과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저는 저녁에만 14~15알을 먹고 있다. 1년 반 정도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첫째 아들 준희 이야기에 표정이 어두워졌다. 현주엽은 “준희는 병원에 있는 시간이 가장 길었다”고 전했다. 준희 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 일이 있고 나서 학교에서 불량 학생들이 찾아와 나쁜 말을 하고 간 적이 있다”며 “그 일로 농구를 그만두고 고1 때 휴학했다”고 밝혔다.

이어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을 겪었고 정말 안 좋은 생각까지 해봤다”고 덧붙였다.

현주엽은 앞서 휘문고 감독 재직 당시 근무 태만과 자녀 특혜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22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서며 가족의 이야기를 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