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루드 : 의학적으로 링 복귀 허가는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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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루드 : 의학적으로 링 복귀 허가는 받았지만...

시보드 2026-01-28 22:38:01 신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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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루드는 2022년 연말 및 2023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목 수술을 받게 된다.






그 목 부상의 시작점은 트나 시절 RVD와의 경기 중에 발생했는데


RVD의 시그니쳐 무브 중 하나인 바리게이트에 상대방을 올려 놓고 내리찍는 레그 드랍을 접수하던 중 다리 마비 증상을 겪었다고 한다.


그 전에도 한달정도 여러 이벤트에서 그 기술을 접수했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고 부상도 누구의 잘못도 아닌 그저 운이 없게 터진 사고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어쨌든 그 날 경기를 끝까지 마무리 하고 다음날 AJ와의 경기까지도 문제 없이 치뤘지만


그 주 금요일 아침에 등 부분에 골프공이 박힌거 같은 통증을 느꼈으며 찬장에서 컵을 꺼내려고 하는데도 손목이 꺾일 정도로 몸에 힘이 없었다고 한다.


그저 일시적인 증상이고 헬스장가서 운동하면 나아지겠지 하고 생각했으나 힘이 계속 빠지고 근손실도 왔으며 목 신경도 아주 안좋은 상태였다.


그러나 당시 TNA 월드 챔피언이었기에 부상에 대한 내용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고통을 참으며 계속 활동했고 어느순간 부상이 자연스럽게 나은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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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결국 2023년 6월 하우스쇼에서 오모스와의 경기 도중 착지할때 부상이 재발했다.


오모스의 기술 시전이나 본인의 접수 문제가 아니라 부상당했던 목 상태가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부상을 당했을때 가장 큰 문제는 통증이 아니고 떨어지는 근력과 회복되지 않는 근육이 문제였는데


담당 의사에게 처음에는 2차례의 수술을 거쳐야 할거라고 진단받았으나 수술 전날 다른 의사들과 논의 결과 한번만 수술하면 되겠다고 결론내였다고 한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물리치료와 회복운동을 하며 근력이 돌아오고 근육이 다시 회복되는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순조롭게 재활을 진행중이던 2023년 3월 처음 겪어보는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팔이 안올라가고 구토하고 정신을 잃는 등 증상을 겪어 병원에서 확인해보니 추가 수술을 하지 않는 부위가 문제가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그래서 결국 처음에 언급된 두번째 수술을 다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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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인터뷰를 하고 있던 2024년 2월 당시 의학적으로 링 복귀 허가를 받았지만


이제 50세가 다 된 나이도 그렇고


WWE에 입성할 당시부터 목표였던 프로듀서 자리에 오른 지금은 현재 일에 행복감을 느끼고 있으며


그동안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외모도 예전같지 않기에 링 복귀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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