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이예원 KBS 아나운서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제작발표회를 앞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를 앞둔 대기실에 KBS 아나운서이자 MC를 맡은 이예원이 찾아왔다.
황신혜는 이예원 아나운서에 대해 남동생인 황정언 화백의 친구 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내 동생 절친의 딸이야. 근데 여기서 만났다. 얼마 전에 동생이 '누나 6일에 제작발표회 하지?'라고 연락을 했다.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예원이가 MC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동생 친구의 딸하고 일을 한다는 건 상상해 본 적도 없었다"며 "우리가 같이 화면에 있는 거 보면 아빠가 신기해하겠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예원 아나운서는 황신혜의 동생과 아버지에 대해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다"고 밝히며 "아빠가 그러는데 당시 학교 앞에 남학생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다고 했다. 옆 학교에서도 보러 오고 난리가 났다고 들었다"면서 황신혜의 인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1TV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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