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가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제안을 단호하게 거부했다고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피초 총리는 이 계획의 비용, 신뢰성, 유엔과의 연계성 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다른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일부 국가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위원회 동참을 밝혔지만 트럼프가 주도하는 외교적 추진에 대한 유럽의 회의론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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