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석주원 기자 | 드림에이지가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출시 100일을 맞아 신규 던전을 추가하고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던전 ‘시간의 결계’는 하루에 일정 시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던전으로 각각 ‘강화석 던전’과 ‘골드 던전’으로 나뉜다.
강화석 던전에서는 강화석과 거인의 강화석, 저주받은 강화석을 비롯해 강화석 행운 상자와 시간 충전석을 획득할 수 있다. 골드 던전에서는 골드와, 잡화점에 판매 시 골드를 획득할 수 있는 사금 아이템을 제공한다. 난이도에 따라 보상도 다르다.
‘시간의 결계 100일 이벤트’ 던전도 열린다. 다음달 19일까지 하루 일정 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기간제 던전으로 보다 많은 경험치와 함께 ‘이스타리움’, ‘별가루’ 등의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출시 100일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고동치는 구릉지’와 ‘별이 떨어진 고원’의 사냥터가 확장된다. 기존보다 더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며 78레벨에서 93레벨 이용자에게는 일일 및 주간 의뢰 대행사 퀘스트가 추가된다. 이를 통해 더 높은 모험가 연맹 우호도와 경험치 및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사냥터 확장에 맞춰 ‘도전관문’, ‘환영금고’, ‘탐험일지’, ‘보물상자’ 콘텐츠도 함께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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