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7살 연하 법조계 남친과 재혼 초읽기?...명품 반지 자랑에 '결혼설' 추측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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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7살 연하 법조계 남친과 재혼 초읽기?...명품 반지 자랑에 '결혼설' 추측 솔솔

원픽뉴스 2026-01-28 20:3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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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연애 중인 연하 남자친구로부터 고가의 명품 반지를 선물받아 재혼설에 불이 붙었습니다. 2024년 서유리 이혼 후 약 2년 만에 전해진 소식으로, 프러포즈 반지로 유명한 브랜드 제품인 만큼 네티즌들 사이에서 결혼 가능성이 활발히 거론되고 있습니다.

서유리 재혼 결혼 남자친구 직업 최병길 이혼
"명품 반지 선물에".. 서유리 재혼·결혼설, 남자친구 직업 재조명 /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지난 2026년 1월 26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반지를 착용한 손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반지는 국내외에서 결혼반지와 약혼반지로 널리 알려진 명품 주얼리 브랜드 C사 제품으로, 생일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의미가 담긴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관심이 뜨거워지자 서유리는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DM 질문이 많아서 말씀드리는데,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라며 "혹시나 특정될까봐 자세한 얘기 못 드리는 점 죄송하다. 자랑하려는 게 아니니 오해는 금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법조계 종사자라는 이유로 로펌 사무장으로 추측됐던 서유리 남자친구 직업이 실제로는 법률 전문직임을 확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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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앞서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직접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이혼 이후에도 계속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며 "1992년생 법조계 분과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특히 재혼 계획에 대해서도 "당장이라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곳곳에서 진전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서유리는 지난해 11월 악성 댓글 작성자를 고소한 사건에서 수사 결과 통지서를 공개하며 "네임드 악플러 또 잡음. 남친님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법조계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아 법적 대응에 성공했음을 시사하는 내용으로, 일상 속에서 서로 의지하는 관계임을 보여줬습니다.

서유리 재혼 결혼 남자친구 직업 최병길 이혼
"명품 반지 선물에".. 서유리 재혼·결혼설, 남자친구 직업 재조명 / 사진=유튜브

또한 서유리는 최근 로펌 비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남자친구의 직업 분야와 관련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인의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노력으로 풀이되며, 이는 곧 진지한 관계 발전을 준비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변화들이 재혼을 앞둔 실질적 준비 과정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연예계에 입문해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외화 더빙으로 활약해왔습니다.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해 행복한 모습을 보여왔으나, 5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24년 3월 이혼 조정을 마무리하며 파경을 맞았습니다. 이혼 후 약 20억 원에 달하는 빚을 떠안았으나, 현재는 적극적인 방송 활동으로 빚을 갚아나가며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명품 반지 공개와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 어린 언급, 그리고 로펌 비서 자격증 취득까지. 서유리의 최근 행보는 새로운 사랑과 함께 안정된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혼의 상처를 딛고 다시 찾은 행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려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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