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가 자신이 최초로 걸레 달린 슬리퍼를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배우 노주현이 출연해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노주현을 만나기 전, 그에게 줄 선물들을 소개했다.
눈길을 끈 건 걸레 슬리퍼. 선우용여는 “내가 청소할 때 발에 걸레가 달려있으니까 너무 신나더라”며 “배우 여운계 씨랑 특허를 내려 했는데 특허비가 너무 비싸더라”고 전했다.
제작진이 “선생님이 이거 개발하신 거예요?”라고 되묻자, 선우용여는 “내가 한 거라니까 35년 전에”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내가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누가 (특허를 먼저) 해버렸다”고 아쉬워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