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35년 전 걸레 슬리퍼 개발... “특허비 비싸서 못해” (순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선우용여, 35년 전 걸레 슬리퍼 개발... “특허비 비싸서 못해” (순풍)

일간스포츠 2026-01-28 20:18:52 신고

3줄요약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선우용여가 자신이 최초로 걸레 달린 슬리퍼를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배우 노주현이 출연해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노주현을 만나기 전, 그에게 줄 선물들을 소개했다.

눈길을 끈 건 걸레 슬리퍼. 선우용여는 “내가 청소할 때 발에 걸레가 달려있으니까 너무 신나더라”며 “배우 여운계 씨랑 특허를 내려 했는데 특허비가 너무 비싸더라”고 전했다.

제작진이 “선생님이 이거 개발하신 거예요?”라고 되묻자, 선우용여는 “내가 한 거라니까 35년 전에”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내가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누가 (특허를 먼저) 해버렸다”고 아쉬워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