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것' 못해"...KCM, 9세 연하 미모의 아내·딸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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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것' 못해"...KCM, 9세 연하 미모의 아내·딸 최초 공개

국제뉴스 2026-01-28 20:17: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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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와이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 와이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KCM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미모의 아내와 둘째 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았다.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06회에서는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한 KCM이 생후 44개월 된 둘째 딸 강서연 양과 현재 임신 34주 차인 9세 연하 아내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등장과 동시에 미모로 주목받은 KCM의 아내를 향해 출연진은 감탄을 쏟아냈으며, 엄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의 딸 서연이는 아빠 곁을 떠나지 않는 '아빠 껌딱지' 면모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우람한 팔뚝으로 딸의 머리를 능숙하게 묶어주는 등 반전 육아 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종민은 딸을 둔 아빠가 된 KCM의 모습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즐거운 일상 공개와 함께 KCM의 솔직한 고백도 이어졌다. KCM은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된 과정은 물론, 뒤늦게 혼인신고를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담담하게 밝혔다. 그는 첫째 임신 당시 감당하기 힘든 빚이 많아 혹여나 아내와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봐 혼인신고를 미뤘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이제는 남들처럼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진심을 전해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KCM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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