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끝났네! "PSG 겨울 장사 끝났다"→프랑스 1티어 확신!…LEE, ATM·토트넘 이적 가능성 '완전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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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끝났네! "PSG 겨울 장사 끝났다"→프랑스 1티어 확신!…LEE, ATM·토트넘 이적 가능성 '완전 소멸'

엑스포츠뉴스 2026-01-28 19: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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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문을 사실상 닫았다. 이에 따라 막판 대반전을 노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와 토트넘 홋스퍼의 이강인(25) 영입 희망도 완전히 물거품이 됐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 유력 기자 로익 탄지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PSG는 최근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을 끝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SNS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문을 사실상 닫았다.

이에 따라 막판 대반전을 노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와 토트넘 홋스퍼의 이강인(25) 영입 희망도 완전히 물거품이 됐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 유력 기자 로익 탄지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PSG는 최근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을 끝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탄지의 보도 내용을 인용한 데바츠스포츠는 "로익 탄지에 따르면 PSG의 이적시장은 마감됐다. 루이스 캄포스 단장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시장 흐름에 따라 언제든 영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면서 "구단은 원하는 선수단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문을 사실상 닫았다. 이에 따라 막판 대반전을 노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와 토트넘 홋스퍼의 이강인(25) 영입 희망도 완전히 물거품이 됐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 유력 기자 로익 탄지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PSG는 최근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을 끝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SNS

구단은 이미 원하는 선수 명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선수들이 합리적인 가격과 구체적인 가능성을 보일 때만 움직인다는 신중한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즉, 이강인과 같은 핵심 로테이션 자원을 내보내면서까지 무리하게 스쿼드에 변화를 줄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이러한 PSG의 기조는 이강인을 향한 타 구단들의 러브콜에 사실상 거절 의사를 내비친 것과 같다.

앞서 라리가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60억원) 안팎의 거액을 준비했다.

풋메르카토는 "최근 몇 주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강인이 유럽 명문 구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단장은 최근 프랑스 파리를 직접 방문했다. 표면적으로는 PSG와 LOSC 릴의 경기를 관전하는 일정이었지만, 실질적인 목적은 이강인 영입 협상을 가속화하기 위함이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문을 사실상 닫았다. 이에 따라 막판 대반전을 노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와 토트넘 홋스퍼의 이강인(25) 영입 희망도 완전히 물거품이 됐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 유력 기자 로익 탄지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PSG는 최근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을 끝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연합뉴스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이강인을 영입할 여력이 충분하다"며 "시즌 종료 후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 형태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적의 키를 쥐고 있는 PSG의 입장은 단호했다. 매체는 "PSG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엔리케 감독 역시 이강인이 파리를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적 가능성을 낮게 봤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임대 영입을 타진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팀토크는 "토트넘이 PSG 측에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으나, PSG가 이를 즉각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위해 케난 일디즈, 아데몰라 루크먼, 사비뉴 등과 함께 이강인을 검토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문을 사실상 닫았다. 이에 따라 막판 대반전을 노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와 토트넘 홋스퍼의 이강인(25) 영입 희망도 완전히 물거품이 됐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 유력 기자 로익 탄지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PSG는 최근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을 끝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연합뉴스

PSG의 반응은 냉담했다. 매체는 "PSG는 이강인을 이번 겨울 어떠한 형태로도 내보낼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토트넘의 문의는 곧바로 거절됐다"고 전했다.

PSG가 시장 상황을 관망하는 자세로 돌아서면서,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엔리케 감독이 목표로 하는 선수들을 물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술적 가치가 입증된 이강인을 경쟁 팀에 내줄 리 만무하다.

결국 드로 페르난데스의 합류와 함께 PSG의 겨울 쇼핑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고, 이강인을 둘러싼 뜨거웠던 이적 사가 역시 PSG 잔류라는 결말로 막을 내리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 SNS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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