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1월 4주 차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를 탈환했다.
나이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1월 4주 차(19~25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96.7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90.7점) 뉴발란스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나이키와 뉴발란스는 지난 3주 차 때와 순위를 맞바꿨다.
3위는 45.1점의 아디다스다.
4주 차 4~10위는 미즈노(14.8점), 언더아머(11.8점), 푸마(9.1점), 휠라(8.4점), 데상트(6.9점), 리복(4.4점), 프로스펙스(3.8점), 르까프(1.1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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