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교제 중인 남자 친구의 직업을 해명했다.
28일 서유리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질문이 많아서”라며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는 못 드린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유리는 “자랑 아니니 오해 말아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앞서 서유리는 전날 “생일이 아직 좀 남았는데, 구하기 힘들었다고(하더라)”는 글과 함께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반지 착용샷을 올린 바 있다.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프러포즈 반지가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현재는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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