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한도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된다.
27일, 고스톱, 포커 등 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한도를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해당 개정안은 오는 2월 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웹보드 게임에 대한 규제는 2014년에 처음 시행된 후 2년마다 타당성 검토를 거쳐왔다. 2014년에는 월 결제한도가 30만원이었으나 2016년은 50만원, 2022년에는 7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번 웹보드 게임에 대한 결제한도 상향으로 NHN, 네오위즈, 넷마블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NHN은 ‘한게임 포커’, ‘한게임 고스톱’ 등 다수의 웹보드 게임을 서비스 중이고 네오위즈는 ‘피망 포커’, ‘피망 뉴맞고’ 등을, 넷마블은 자회사 잼팟을 통해 ‘윈조이 포커’, ‘’윈조이 대박맞고’ 등을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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