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식칼을 든 채 거리를 나돌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
신고를 받고 달려간 경찰이 본 건 정말로 양손에 식칼을 들고 움직이는 남자였다
그런데 이 남자는 입에도 칼을 물고 있었다.
삼도류를 쓰는 남자였다
범인은 욘주나나의 무직의 남성
총도법 위반으로 체포되었는데
그는 단지 지인의 집에 야채를 가지러 갔을 뿐이라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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