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금전 피해 고백…"사기에 횡령까지, 돈 홀랑 날려" (이게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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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금전 피해 고백…"사기에 횡령까지, 돈 홀랑 날려" (이게바로)

엑스포츠뉴스 2026-01-28 18:1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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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과거 겪었던 아픔을 바탕으로 구독자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2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서는 '50대, ‘이걸’ 지금 잡지 않으면 너무 늦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선영은 구독자들을 위한 최고의 노후 준비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쌓아온 내공을 토대로 구독자들에게 조언을 해 주던 안선영은 "제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50에 누릴 수 있었던 건 대부분 제 40대 후반에 일어난 일이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안선영은 "20살부터 마흔다섯까지 진짜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다"며 "그 사이에 사기도 당해 보고, 몰랐지만 횡령도 당했었다. 친구 믿고 투자했다가 돈도 홀랑 날리고 친구도 날려 본 적 있다"며 과거의 아픔을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이어 안선영은 "잘못된 선택들을 수없이 하는 가운데에서도 쉬지 않고, 울어도 눈물 닦고 가서 방송했다. 엄마 암수술 넣어 놓고도 가서 방송하며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는 연습만 26년을 했다"며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안선영은 "지치고 힘들고 짜증 나도 26년 동안 생방송 한 번도 지각하지 않고, 한 번도 펑크내지 않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으며 제가 세운 철칙을 지키고 버텼다. 그랬더니 마흔다섯부터 부동산도 오르고, 사업도 잘되고, 출연료도 세 배가 올랐다. 스스로의 결심이 선물을 주는 시간이 50살부터 찾아왔다"고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아이스하키를 하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사업차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다.

남편과의 이혼설에 대해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 같이 안 다니지만 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추어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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