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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측이 '포에버 체리' 상표권 출원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이브' 장원영,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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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다.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장원영은 인스타그램에 '포에버 체리'라는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후 지난 11일 장원영이 체리 모양 로고의 상표권을 자신의 명의로 출원한 것으로 밝혀지며 장원영이 개인 브랜드 사업을 론칭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라며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포에버 체리' 브랜드와 협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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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체리 상표권 지정 상품에는가발 고정용 접착제, 가정용 탈지제, 공기용 방향제, 물티슈, 식품용 향미료(정유), 에센셜 오일, 의료용을 제외한 마사지 젤, 향, 화장품, 도자기제 장식품, 비눗갑, 빗 및 스펀지 등 30개 항목이 등록됐습니다.
사측은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 대응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장원영 프로필 (+나이·국적·한남동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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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은 4세대 대표 아이돌로 꼽히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뛰어난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K팝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장원영은 2004년 8월 3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1세입니다. 국적은 대한민국이며,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성장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이미지와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그는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센터로 활약하며 폭발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2021년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2021년 12월 아이브로 재데뷔하며 다시 한 번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원영은 2025년 서울 용산구 한남동 ‘UN Village’ Lucid House 단지 내 244㎡(약 74평) 규모의 고급 빌라를 약 137억 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현재 장원영은 아이돌 활동뿐 아니라 광고, 화보,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장원영 효과’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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