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8일 오후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교육을 듣고 있다. 이날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입국한 외국인들은 75명으로 39개 농가에 파견돼 최대 8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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