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28일 오후 2시 8분께 경남 김해시 어방동 한 직업소개소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업소개소 건물이 탔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 55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김해시는 오후 2시 50분께 화재로 인한 연기 피해가 우려된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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