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연애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28일 tvN STORY·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국민 조카' 윤후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0년 전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어린이' 윤후는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20대 청춘이 돼 돌아왔다.
"윤후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한 뒤에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훌쩍 큰 키와 다부진 근육질로 변신한 얼굴까지 열아홉 살로 폭풍 성장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또 "일주일에 6번, 한 번에 2시간 이상 운동한다"면서 헬스장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도 전했다.
어린 시절 베이비 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상체는 합성으로 의심될 만큼 근육질을 자랑했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도 "어깨"라고 당당하게 답하며 연애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궁금증을 더했다.
윤후가 출연하는 '내 새끼의 연애2'는 2월 25일 오후 8시에 첫방송 예정이다.
2006년생인 윤후는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대에 입학해 경영학을 전공하며 유학 생활 중이다.
윤민수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 김민지 씨와의 20년 결혼 생활 종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윤후, tvN STORY & E채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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