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3월 관객을 만난다. 이앤씨미디어그룹은 28일 이렇게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엔 교복을 입은 김새론의 모습이 담겼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는 매일매일'은 17살 소꿉친구 '여울'과 '호수'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물이다. 김새론이 여울을, 이채민이 호수를 연기했다. 연출은 김민재 감독이 했다. 개다래 작가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영화는 2021년 촬영했고, 이듬해 개봉 예정이었으나 그해 5월 김새론 음주운전 사건이 터지면서 공개 일정이 무기한 연기됐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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