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일교 로비 의혹 키맨’ 윤영호, 1심서 징역 1년 2개월
투데이코리아
2026-01-28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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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김유진 기자 | 28일 서울중앙지법이 김건희 여사에게 각종 통일교 현안을 청탁할 목적으로 고가의 가방과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을 전성배씨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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