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작, 한 달 늦게 본다…‘우리는 매일매일’, 3월로 개봉 연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故 김새론 유작, 한 달 늦게 본다…‘우리는 매일매일’, 3월로 개봉 연기

일간스포츠 2026-01-28 15:24:48 신고

3줄요약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고(故) 김새론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봉을 연기했다.

28일 배급사 제이앤씨미디어그룹에 따르면 ‘우리는 매일매일’은 기존 2월에서 3월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고 김새론의 마지막 작품으로, 고인은 서툰 사랑을 배워가는 열일곱 고등학생 여울을 연기했다. 상대역 호수 역은 이채민이 맡았으며, 류의현, 유주 등이 함께 출연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