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샘킴 "정호영에 졌지만 SNS 팔로워는 내가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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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샘킴 "정호영에 졌지만 SNS 팔로워는 내가 두 배"

이데일리 2026-01-28 15: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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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샘킴이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 이후 달라진 근황부터 셰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인기 서열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

이날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후 달라진 팬층에 대해 체감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샘킴은 “정호영에게 졌지만 SNS 팔로워는 내가 두 배”라며 손종원 셰프와 마찬가지로 초등학생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지만, 성향은 전혀 다르다며 각기 다른 팬덤 반응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셰프들 사이에서 은근하게 벌어지고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기 순위 경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흑백요리사2’ 이후 체감하고 있는 변화와 함께,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찐친’ 정호영의 SNS 관리 비결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또한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 사이의 철저한 비밀 유지로 인한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모두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을 숨기던 상황에서, 대기실에서 서로를 마주치고 깜짝 놀랐던 당시의 분위기를 전해 폭소를 안긴다.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도 빠지지 않는다. 샘킴은 ‘손 많이 가는’ 정호영과 함께했던 ‘흑백연합전’ 당시를 떠올리며, 숙소에서 밤새 통화를 나눴던 사연을 공개한다. 이어 손종원, 정호영과 함께했던 에이스전에서 정호영에게 소스를 다시 만들라고 말하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팀워크와 미묘한 감정선이 오갔던 순간을 솔직하게 전한다.

샘킴의 요리 인생을 관통하는 이야기 역시 공개된다. 그는 어머니에게 거짓말을 한 뒤 요리 유학을 떠났던 과거를 떠올리며, 당시의 선택과 요리에 대한 진심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금쪽이’ 같은 선택이었지만, 그만큼 절실했던 요리 인생의 출발점이 공개돼 공감을 더한다.

이와 함께 ‘흑백요리사2’ 이후 광고 제안이 쇄도하고 있는 근황도 공개된다. 샘킴은 정호영에게조차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방송 이후 달라진 현실을 담담하게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라디오스타’는 28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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