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을 운영하는 BKR 안태열 최고사업책임자(CBO)가 28일 서울 강남구 팀홀튼 신논현역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 철수설에 대해 밝혔다. 안태열 CBO는 작년 청라점 폐점 당시 제기된 철수설은 사실이 아니며 2027년까지 110호점, 2028년까지 160호점 달성을 목표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격 논란과 관련해서는 한국 시장이 캐나다 현지의 퀵 서비스 모델이 아닌 프리미엄 카페 모델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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