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농경지의 토양 상태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해준다고 28일 밝혔다.
분석 항목은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등 9가지다.
시는 이를 토대로 적정한 비료 사용량을 처방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시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 063-859-4322)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과학영농으로 농사 성공률을 높이고 적정 비료 사용으로 저탄소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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