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모모랜드' 출신 연우와 배우 김현진이 로맨스 서막을 알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 U+모바일tv '러브포비아'는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와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다.
1차 티저 영상 속 비아는 데이팅 앱 '잇츠유'를 이끄는 대표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고등학생 비아와 선호·'한백호'(최병찬 분) 형제 과거가 그려지며 분위기가 전환된다. 비아는 "진짜 같은 가짜도 누군가에겐 필요하거든요"라고 암시한다.
선호는 "이건 짝퉁 중에서도 제일 질 낮은 짝퉁이네"라며 독설하고, 비아는 "내 먹잇감"이라며 팔짱을 낀다. 선호는 비아 손을 꼭 잡아주며 달라진 마음을 비춘다. 두 사람 시선이 맞닿는 순간 "어쩌면 이 남자에게 내 운명을 걸어봐도 괜찮은 걸까?"는 내레이션으로 비아의 심리 변화를 예고한다.
다음 달 19일 오후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에서 공개.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