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교통공사 사장에 박재만 전 경기도의원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출신으로 9~10대 도의원을 지냈으며 10대 때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았다.
경기도는 박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도의회에 요청했으며 다음 달 3~12일 계획된 임시회 기간에 청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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