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는 임직원들의 생활 속 걸음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분야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28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임직원의 6000만 걸음을 모아 북촌리 경로당에 9.6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북촌리 경로당은 20여년간 약 2700만원의 전력 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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