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매니지먼트 기업 케이플러스는 1월 26일 서울 신사동 사옥 앞에서 소속 모델 및 직원들과 함께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전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젊은 세대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케이플러스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진심 담은 비주얼
평소 런웨이와 화보 속에서 트렌드를 이끌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케이플러스 모델들이 이날만큼은 소매를 걷고 진심을 담은 따뜻한 얼굴로 헌혈에 참여했다. 장하람, 정호균 등 모델들은 포즈 대신 헌혈에 집중하며 고유의 매력과 함께 훈훈한 마음씨를 선보였다. 이들의 모습은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연예인의 공인으로서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생명 나눔에 동참하려는 모델과 직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생명 나눔의 가치 전파, 사회적 영향력 확장
이번 캠페인은 젊은 세대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각인시키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작은 용기가 누군가에게는 삶을 이어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천종민, 이사, 서원 등 참여 모델들 역시 “헌혈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참여했다.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 더 큰 용기를 받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패션 넘어 선한 영향력, 케이플러스의 지속 가능한 동행
케이플러스는 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패션·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 모델들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뿐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케이플러스는 앞으로도 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이윤을 넘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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