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KCM의 둘째 딸 서연이(44개월) 남다른 끼를 예고한다.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꾸며지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KCM은 둘째 딸 서연이와 함께 첫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서연이는 자동차 안을 무대로 바꾸며 깜짝 노래 실력을 보여준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나오자 손으로 마이크 모양을 만들고 곧바로 따라 부르기 시작한다. 고음 구간에서는 주저 없이 돌고래 고음을 내며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화사의 ‘굿 굿바이’가 흘러나오자 소울풀한 감성을 더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리듬을 타는 모습과 함께 KCM을 닮은 끼가 또렷하게 드러난다고 전해진다.
랄랄은 “서연이가 정말 스타가 되겠다”라고 말한다. 김종민은 “서연이가 리듬감이 너무 좋다”라며 “댄스가수를 하면 너무 잘할 것 같다”라고 전한다.
아빠의 재능과 엄마의 미모를 고스란히 닮은 서연이의 모습은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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