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KCM의 둘째 딸 서연이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루미로 변신한다.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KCM이 둘째 딸 서연이와 함께 첫 등장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서연이의 깜짝 놀랄 노래 실력이 공개된다.
아빠의 끼와 엄마의 비주얼을 빼 닮은 서연이가 자동차 안을 단숨에 무대로 바꿔 버린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나오자 바로 손으로 마이크를 잡은 모양을 만들더니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 것. 특히 고음구간에서 주저없이 자동차 천장을 뚫는 돌고래 고음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화사의 ‘굿 굿바이’ 노래가 나오자 소울풀한 감성을 폭발시킨다고.
이에 랄랄은 “서연이가 정말 스타가 되겠다”라며 놀라워하고, 가요계 대선배인 김종민은 “서연이가 리듬감이 너무 좋다”라며 “댄스가수를 하면 너무 잘할 것 같다”라고 될성부른 아이돌 떡잎임을 확신했다는 후문.
아빠의 끼와 재능을, 엄마의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스타성을 장착한 서연이의 모습은 ‘슈돌’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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