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사장 노은식)은 28일 대지종합건설(주)(대표 강동국)에서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설립된 대지종합건설은 김해시에 뿌리를 두고 성장해온 중견 건설사로, 평소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강동국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지역 인재들을 위해 큰 기부를 실천해 주신 강동국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장학금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귀하게 사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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