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하는 2026 밸런타인데이 캠페인 ‘차밍 러브(Charming Lov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 아이코닉한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딜리아 하트’와 ‘이딜리아 참’ 컬렉션을 통해 로맨틱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연인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비주얼로 완성된 ‘차밍 러브’의 황홀경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번 캠페인에서 스와로브스키의 독보적인 크리스털 미학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큐피트의 화살을 연상시키는 ‘이딜리아 하트’ 컬렉션은 하트와 화살 모티프에 하이패션 감성을 더해 위트 있는 매력을 발산한다. 크리스털 파베 하트와 글로시 핑크 에폭시 하트를 회전시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리버서블 피어스 이어링과, 샤토나주 세팅 지르코니아 및 크리스털 펄 코팅으로 은은한 광채를 담아낸 펜던트 네크리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세련된 비주얼과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의 다채로운 형태를 담은 ‘이딜리아 참’ 컬렉션
스와로브스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딜리아 참(Idyllia Charm)’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기존 주얼리 아이템들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컬렉터블한 피스들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로맨스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의 유대감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표현하는 참 디자인은 착용하고, 나누고, 기념하는 경험으로 확장되며 밸런타인데이 시즌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연인을 위한 선물은 물론, 스스로를 표현하는 셀프 스타일링 아이템으로서 MZ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와로브스키 장인정신과 글로벌 앰버서더의 시너지
‘이딜리아 참’ 컬렉션에는 빛의 미학을 향한 스와로브스키의 고유한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교한 파베와 포인티아지 기법을 활용한 참 피스들은 세팅과 마감, 크리스털 펄 디테일까지 더해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메탈 피니시로 완성된 모든 참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주얼리 아이템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협업으로 전개되는 이번 ‘차밍 러브’ 캠페인은 1월 27일부터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며, 밸런타인데이 컬렉션은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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