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산림조합이 최근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산림조합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산림조합이 최근 산림사업 현장 안전사고 및 청사 내 안전사고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결의대회는 본격적인 산림사업 시즌에 앞서 사업장 내 위험 요소가 잠재된 현장에서 중대 재해를 근절하고 안전사고가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청사 내 시설물 안전과 근무환경에서의 사고 예방 및 금융업무 시 안전수칙 등 전반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조합원, 산주·임업인을 지도하는 산림경영지도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영건 고창군산림조합장은 " 안전은 산림 현장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근무하는 청사 안에서도 최우선의 가치가 되어야 하며 직원 및 조합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와 현장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