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오세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
오세은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배인혁과 노정의가 남녀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세은은 이번 작품에서 예은 역을 맡았다. 예은은 우현진(노정의)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즐겼던 대학 동기로 사회에서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성격과 특유의 쾌활함으로 주변에 밝은 에너지를 풍기는 인물이다.
앞서 오세은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게임' 송재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방울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하며 신인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통해서도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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