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e스포츠 대회 'STS: 신화와 전설' 본선을 28~29일 개최한다. 인기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가 종목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로 7년째인 STS는 실력파 일반인과 인기 스트리머가 기량을 겨루는 SOOP의 간판 e스포츠 리그다.
이번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일반인 실력자 11명과 인기 스트리머 5명 등 총 16명이 출전한다.
총 상금은 1100만 원 규모다.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글로벌 대회 '전략가의 컵 II(Tactician's Cup II)' 본선 직행권이 주어진다.
SOOP은 올해 안에 STS를 2회 추가 개최하고, 글로벌 대회 제작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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