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과 우정 ing “촬영 소식에 커피차 선물…주접 멘트는 어려워”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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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변우석과 우정 ing “촬영 소식에 커피차 선물…주접 멘트는 어려워” (살롱드립)

스포츠동아 2026-01-28 11: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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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혜윤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서 호흡을 맞췄던 변우석과의 여전한 우정을 공개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너네 케미 너무 좋~다~ | EP.124 김혜윤 로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혜윤은 “5살 터울 언니가 있다. 언니랑 굉장히 친하다”며 “다른 작품들은 잘 안 보는데 ‘선업튀’는 본방사수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뭔가 저를 보는 것 같지는 않더라. 같이 있다가도 갑자기 ‘나 본방사수하러 가야 돼’ 하면서 집에 간다. 너무 달달하고 설렌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도연은 “최근에 변우석에게 커피차를 보내셨더라”고 언급했고, 김혜윤은 “맞다. 그때 당시 바쁘게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 답했다.

장도연이 “배우들은 커피차를 보낼 때 미리 이야기를 하고 보내는 거냐”고 묻자, 김혜윤은 “연락을 하거나 촬영 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보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도연은 “커피차 멘트는 매뉴얼이 있는 거냐, 아니면 다 같이 의논하는 거냐”고 재차 질문했다. 로몬은 “보통 보내는 사람이 직접 작성한다. 아이디어가 없으면 업체에 맡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김혜윤이 변우석에게 보낸 커피차 멘트는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 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립니다’였다. 센스 있는 문구에 장도연은 “이번 멘트는 누구 아이디어였냐”고 물었다.

김혜윤은 “예전에 어디선가 그 문구를 보고 센스 있다고 생각했다. 더 나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슬쩍 따라 했다”며 “혼자 하기엔 힘들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은 “요즘은 워낙 센스 있는 문구가 많아서 더 부담될 것 같다”며 공감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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