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216개 공공기관의 감사관이 참석하는 '2026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추진할 중점 반부패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우수 반부패 시책을 펼친 공공기관의 정책 사례도 공유했다.
올해 권익위는 반부패 법·제도 강화, 부패 관행 근절, 청렴문화 확산을 주요 목표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명순 권익위 부패방지 부위원장은 "상호 신뢰에 기반한 청렴은 우리 모두의 성장을 이끌어 줄 귀중한 자산이라는 자세로 공공기관이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hapyr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